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준희가 장난기 가득한 소녀로 성장했다.
1일 밤 MBC '휴먼다큐 사랑'에선 故 최진실의 아들 환희, 딸 준희의 이야기를 담은 '진실이 엄마2-환희와 준희는 사춘기' 편이 방송됐다. 아홉 살이던 시절 오빠 환희를 "제게는 수호천사"라고 했던 준희는 초등학교 6학년 열세 살이 된 지금은 "수호천사가 아니었어요. 속으면 안 돼요. 어느 봄날에 그가 변했어요"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준희가 세상을 떠난 엄마 최진실을 대신해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받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