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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모델 출신 연기자 김영광과 이수혁이 선배 성유리에게 깍듯한 예의를 갖췄다.
1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는 이경규, 김제동, 성유리가 게스트들과 함께 팀을 이뤄 각자 하루 3끼를 해결하는 '미식캠프'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성유리는 자신과 팀을 이룰 김영광과 이수혁을 만났다. 두 사람은 성유리를 보자 자리에서 일어나 90도 '폴더 인사'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성유리는 김영광, 이수혁을 보고 "잘생겼다 진짜!"라며 "경규 선배님과 제동 오빠만 보다가"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이경규는 개그맨 박수홍과 김준현, 김제동은 방송인 서장훈과 작곡가 돈스파이크, 성유리는 김영광과 이수혁과 팀을 이뤘다.
[사진 = SBS '힐링캠프'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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