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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서장훈이 현재의 경재력으로 연세대 농구부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고 밝혔다.
1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는 이경규, 김제동, 성유리가 게스트들과 함께 팀을 이뤄 각자 하루 3끼를 해결하는 '미식캠프'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서장훈은 "나한테 소원이 하나 있다면 경재력은 지금처럼 있으면서 그 시절로 다시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돈스파이크가 "빌딩 있는 20살 농구선수?"라고 묻자 서장훈은 "빌딩 이런 걸 떠나서 지금의 내가 쓸 수 있을 만큼의 경제력이 있고 그 시절로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상황이 너무 좋은데 돈이 부족했다"며 "지금의 빌딩과 경제력을 가지고 그 때로 가서 20대 돈 많은 농구선수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이경규는 개그맨 박수홍과 김준현, 김제동은 방송인 서장훈과 작곡가 돈스파이크, 성유리는 김영광과 이수혁과 팀을 이뤘다.
[사진 = SBS '힐링캠프'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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