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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엔플라잉(N.Flying) 멤버 재현이 친누나인 레인보우 재경이 해 준 조언을 공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지난주에 이어 200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AOA 초아는 엔플라잉 재현에 대해 "레인보우 재경 언니 동생"이라고 밝혔다.
이후 재현이 얼굴을 가리고 있던 마스크를 벗었다.
이에 재경이 동생 얼굴이 빨리 공개되지 않아 답답해했을 것 같다고 하자 재현은 "그런 것 없다"며 "저희 누나는 현 상황을 직시하라는 이야기를 많이 해준다"고 전했다.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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