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강진웅 기자] KIA 타이거즈 김주찬이 두산 베어스 유희관을 상대로 동점 솔로포를 터뜨렸다.
김주찬은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서 0-1로 뒤진 4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두산 선발 유희관을 상대로 119km 체인지업을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자신의 시즌 7호 홈런이다.
이 홈런으로 KIA는 두산과 4회초 현재 1-1로 맞서고 있다.
[김주찬.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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