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포항 김진성 기자] 채태인이 시즌 2호 홈런을 쳤다.
삼성 채태인은 3일 포항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서 6-1로 앞선 5회말 선두타자로 등장, 롯데 선발투수 구승민에게 볼카운트 3B1S서 5구를 공략, 비거리 125m 중월 솔로포를 쳤다. 시즌 2호.
삼성은 5회말 현재 롯데에 7-1로 앞섰다.
[채태인. 사진 = 포항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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