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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가수 보아가
보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헤헤~~ 오늘이구나~ 권동기 많이 기대해주셈~! 크라임씬2. 권동기"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보아가 공개한 사진은 종합편성채널 JTBC '크라임씬2' 촬영중 포즈를 취한 보아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보아는 기자 권동기 명찰을 단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보아가 출연하는 '크라임씬2' 9회에서는 '교차로 살인사건' 편이 그려질 예정. 보아는 일간지 기자 권동기 역을 소화했다.
녹화 당시 보아는 "나는 '크라임씬2'를 1회부터 빠지지 않고 지켜본 애청자"라고 스스로를 소개했다. 그는 다른 플레이어들이 지나친 단서를 발견하고, 놀라운 기억력으로 상황을 조합하는 등 치밀한 추리 실력을 뽐냈다.
또 보아는 플레이어들을 꼼짝 못하게 하는 탐정 박지윤의 날카로운 질문에도 팽팽하게 맞서며 오히려 박지윤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보아는 범인으로 자신이 의심받자 답답한 마음에 귀여움 춤을 추며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
게임 후 보아는 "정말 재미있다. 고정 출연하고 싶다"며 '크라임씬2'에 대한 의욕을 불태웠다. 3일 밤 11시 방송.
[가수 보아. 사진 = 보아 인스타그램]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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