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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배우 정은표의 아내이자 대한민국 다둥이 엄마 김하얀이 건강 적신호를 감지하고 뱃살 타파를 위한 지옥의 다이어트 도전에 나선다.
4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생생정보' 기획코너 '뱃살 타파! 군살 타파! 나잇살 타파!'에서는 아이 셋을 낳고 키우느라 방치한 김하얀의 뱃살이 공개된다.
남성 복부 비만 수치를 훌쩍 넘긴 허리둘레에 정상 범위를 벗어난 공복 혈당 수치로 당뇨병 위험에 노출된 김하얀. 문제의 원인인 뱃살을 잡기 위해 뱃살 타파 김선생 김종선 트레이너를 초빙해 3주간의 뱃살 타파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다이어트 선배이자 'KBS 2TV 저녁 생생정보' MC 조충현의 조언까지 귀담아 들으며 열심이었다는 후문.
2부작으로 방영될 김하얀의 '뱃살 타파! 군살 타파! 나잇살 타파!'는 이날 오후 6시 30분 'KBS 2TV 저녁 생생정보'에서 첫 방송된다.
[김하얀과 김종선 트레이너. 사진 = KBS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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