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을 실시한 SK가 1군 엔트리에도 변화를 줬다.
SK는 5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와의 시즌 6차전에 앞서 외야수 임훈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고 투수 이창욱을 등록했다.
임훈은 올해 23경기에 나와 타율 .170 홈런 없이 2타점 1도루로 극심한 부진을 보이고 있다.
이창욱은 올 시즌 1군 출전 기록이 없지만 퓨처스리그에서는 팀에서 가장 많은 28경기에 나와 4승 1패 3세이브 2홀드 평균자책점 4.59로 활약했다.
[임훈.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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