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엑소가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음악중심'(연출 정윤정 진행 민호 예리 엔)에서 엑소가 'LOVE ME RIGHT'(러브미 라잇) 무대를 선보였다.
엑소는 미식축구 의사을 입고 무대에 올라 펑키하고 신나는 무대를 선보였다.
'LOVE ME RIGHT'은 펑키한 리듬과 악기섹션이 돋보이는 밝은 느낌의 댄스곡이다. 이번 안무는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동작들로 구성돼 있음은 물론, 복고적인 느낌을 강조한 올드스쿨 베이스의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안무는 엑소의 'HISTORY'(히스토리), 슈퍼주니어의 'SPY'(스파이), 투하트의 'Delicious'(딜리셔스) 등의 안무를 연출한 안무팀 쉿킹즈(Shit Kingz)의 작품으로, 지난 2012년 선보였던 'HISTORY'에 이어 엑소와 다시 한번 최고의 호흡을 맞춰 환상적인 퍼포먼스가 완성됐다.
이날 '쇼!음악중심'에는 샤이니, 엑소, 카라, 김성규, 전효성, 몬스타엑스, 나윤권, CLC, 히스토리, 세븐틴, 디아크, 엔플라잉, 스피드, 소년공화국, 하이포, 로미오, 헤일로, 백청강, 트렌디 등이 출연한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