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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새 멤버 광희가 아직도 악플에 시달린다고 털어놨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해외 극한 알바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광희는 유재석과 짝을 이뤄 인도의 한 빨래터에서 빨래 알바를 했다. 300벌의 빨래를 마치고, 옷을 정리하던 중 광희는 포상휴가인 줄 알았지만 극한 알바를 하는 것에 대한 불만을 터트렸다.
그는 "아직도 네티즌들이 공항사진 찍힌 거 보고 '네가 거기 왜 따라가냐'고 했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이에 유재석은 "왜 괜찮다고 해, 속으론 열 받으면서"라고 광희를 달랬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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