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LG가 라인업 변화로 연패 탈출에 나선다.
LG 트윈스는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8차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LG는 이날 정성훈을 1번타자로 내세우는 등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정성훈(1루수)-채은성(우익수)-박용택(중견수)-한나한(지명타자)-이병규(7번 좌익수)-양석환(3루수)-백창수(2루수)-유강남(포수)-오지환(유격수) 순으로 짜여진 선발 타순과 더불어 류제국이 선발투수로 출격한다.
한편 이날 LG는 두산 좌완투수 장원준과 맞붙는다.
[정성훈.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