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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SM 엔터테인먼트 측이 아이돌그룹 엑소(EXO)의 전 멤버 타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SM 측은 12일 "타오의 워크샵 소식을 전해들었고, 현재 발전적인 방향으로 계속 논의중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타오는 SM 측에 정식으로 전속계약 해지 소송을 제기하지 않은 상태다.
현재 중국에서 독자적으로 활동 중인 타오는 지난 11일 중국 현지에 1인 기획사인 ‘타오 공작실’(黄子韬ZTAO工作室)을 설립했다. 타오는 앞으로 중국에서 배우로 활동할 전망이다.
한편 타오를 제외한 엑소 9인은 현재 정규 2집 리패키지 'LOVE ME RIGHT'(러브미 라잇)으로 활동 중이다. 크리스, 루한에 이어 타오까지 팀을 나가면서 레이는 엑소의 유일한 중국인이 됐다.
[엑소 타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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