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전 강산 기자]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잭 한나한이 시즌 4호 솔로포를 발사했다.
한나한은 12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2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한화 송창식의 3구째를 타격, 비거리 105m짜리 좌월 솔로 홈런을 뽑아냈다. 0-0의 균형을 깨트린 한 방. 자신의 시즌 4호 아치였다.
[잭 한나한.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