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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무한도전' 박명수가 메르스 예방법을 듣던 중 낙타에 버럭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 432회에는 '2015 상반기 결산-무한뉴스' 편이 그려졌다.
유재석은 멤버들의 근황을 전했던 1부에 이어, 2부에는 최근 사회적으로 큰 여파가 있는 메르스 사태에 대해 언급했다.
유재석은 "낙타와의 접근을 피해야 한다"고 말했고, 이 말을 듣던 박명수는 "낙타를 어디서봐!"라며 비현실적 예방법에 버럭 소리를 질렀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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