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강진웅 기자] kt 위즈 심우준이 패색이 짙은 가운데서도 자신의 프로 데뷔 첫 홈런을 터뜨렸다.
심우준은 13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0-10으로 크게 뒤진 8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넥센의 바뀐 투수 정회찬의 2구 140km 속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자신의 프로 데뷔 첫 홈런이었다.
하지만 이 홈런에도 불구하고 kt는 8회말 현재 넥센에 1-10으로 크게 뒤지고 있다.
[사진 = 수원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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