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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돌아온 모델 예정화가 걸그룹 씨스타 다솜, 마술사 이은결과 함께 외식사업가 백종원의 아성에 도전장을 던진다.
14일 MBC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후 진행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의 인터넷방송 녹화에는 기존 출연자인 백종원, 개그맨 김구라와 함께 예정화, 다솜, 이은결이 함께 한다.
파일럿 이후 13일 방송까지 백종원이 '마리텔'의 절대 강자로 입지를 굳건히 지켜온 가운데, 뛰어난 몸매로 지난 출연 당시 큰 화제를 모은 예정화와 두터운 팬층을 가진 다솜, 마술이라는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이은결이 기존 구도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을지 시선이 쏠린다.
한편, 이날 진행된 '마리텔' 녹화분은 오는 20일 방송 예정이다.
[예정화, 다솜, 이은결(왼쪽부터). 사진 = 예정화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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