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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그룹 마마무의 솔라가 자신이 '복면가왕'의 팥빙수라는 의혹과 관련해 아리송한 답변을 내놨다.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마마무가 두 번째 미니앨범 '핑크 펑키(Pink Funky)' 발매를 앞두고 데뷔 후 첫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 날은 마마무가 데뷔한 지 정확히 1년이 되는 날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마마무의 솔라는 "혹시 '복면가왕' 팥빙수가 솔라라는데 맞나?"라는 질문을 받고 "저도 기사를 봤다. 일단 정말 감사드린다. 저도 봤는데, 잘 한다는 뜻 아니냐?"며 "정말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답했다.
1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빙수야 팥빙수야가 승리를 차지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범상치 않은 몸매 비율 때문에 일부에서는 "마마무 솔라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솔라는 "정말 팥빙수 아니냐?"는 거듭된 질문에 "그건 방송을 통해서 확인해 주시면 될 것 같다"는 묘한 답변을 내놔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마마무는 19일 정오 타이틀곡 '음오아예'를 포함한 두 번째 미니앨범 '핑크 펑키' 전곡을 음원사이트를 통해 동시에 공개한다. 이번 앨범에는 작곡가 김도훈이 참여한 타이틀곡 '음오아예'를 포함해 총 6곡이 들어있다.
[마마무 솔라.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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