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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이 정규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드래곤은 18일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룸'에 출연했다.
이날 손석희 앵커는 "정규앨범이 나올 때쯤 김이 빠지지 않을까요? '베베' 같은 곡은 다 듣고 정규에서 또 듣긴 그렇다"고 운을 뗐고, 지드래곤은 "그럴 순 있는데 그만큼 갖고 있는 노래에 대한 자부심, 자신감이 크기 때문에 그런 방법을 택했다"고 답했다.
이어 "가장 먼저 그런 방법을 택한 이유는 저희가 3년 만에 컴백했다. 국내시장에서 팬들을 못 만났기 때문에 길게, 오래 많은 분들에게 다양한 노래와 뮤직비디오로 선물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지드래곤은 데뷔 후 처음으로 뉴스에 출연해 자신이 추구하는 예술 세계와 10년차 빅뱅의 리더로서의 생각을 진솔하게 전했다.
[그룹 빅뱅 지드래곤. 사진 = JTBC '뉴스룸'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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