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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SBS 수목드라마 '가면'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고, KBS 2TV '복면검사'는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가면'은 시청률 11.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7일 방송분이 기록한 11.0%보다 0.8%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지난달 27일 7.5%의 시청률로 출발한 '가면'은 밀도 있는 스토리와 몰입도를 앞세워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그 결과 첫 회부터 수목극 1위에 올라섰으며, 4회만에 시청률 두 자리 수에 진입했다.
반면 '복면검사'는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4.8%를 기록했으며, 지난 방송분(5.7%)보다 0.9% 포인트 하락했다. 수목극 꼴찌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맨도롱 또?f'은 8.2%로 지난 방송분(7.8%)보다 소폭 상승했지만, '가면'을 누르진 못했다.
['가면' 포스터. 사진 = SBS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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