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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결혼 후 2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배우 김정화가 첫 촬영 소감을 밝혔다.
김정화는 1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복귀작인 종합편성채널 JTBC 새 금토드라마 '디데이'의 첫 촬영 인증샷과 함께 "오늘 '디데이' 첫 촬영 기념으로 맛난 '은소율' 떡을 냠냠. 멋진 감독님들과 스태프, 연기자들. 촬영장 분위기도 좋고 '디데이' 엄청 기대됩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디데이'는 절망적인 재난 상황 속에서 목숨을 걸고 활약하는 의사, 구조대와 그 안에서 피어나는 인간애를 다룰 기대작이다. 김정화는 극중 정신건강과 전문의 은소율 역을 맡았다. 김정화는 18일 첫 촬영에 임하며 '디데이'의 제작진에게 떡을 선물했다.
'디데이'는 JTBC 금토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와 '라스트'의 후속으로 오는 9월 방송 예정이다.
[배우 김정화. 사진 = 김정화 트위터]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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