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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킴 카다시안(34)과 카니예 웨스트(38)가 카다시안 임신중에도 '완벽한 슈퍼 성생활(Super Hot Sex Life)'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의 연예매체 할리우드 라이프는 일반적으로 아내가 임신한 후 부부의 성생활의 빈도와 농도가 약해졌을 걸로 생각한다면 카다시안 부부에게는 절대 오산이라며 "두사람의 성관계 시간이 줄어들지 않았다"고 확인, 18일(이하 현지시간) 단독 보도했다.
두사람은 누구보다 바쁘게 일하는 일벌이다. 각자의 직업이 있고, 또 부모 노릇을 해야하며, 그리고 새 아이를 맞을 출산준비도 해야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사람의 성생활을 아직 뜨겁고 뜨겁다고 측근은 밝혔다.
한 측근은 "카니예는 카다시안에게 이런 식으로 신뢰를 준다. 하루종일 '당신은 아름답고 섹시하다'고 말해주고, 심지어 카다시안의 부푼 배에다가도 수시로 키스한다"며 "둘 사이의 모든 게 다 뜨겁다"고 말했다.
측근은 또 "지난번 임신 노력하던 압박이 둘에게 큰 피해를 줬는데, 지금 임신하고 나니 그 압박이 사라졌다. 바로 이게 성생활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카다시안은 이달 열리는 영국 글래스턴베리 록페스티벌에 휴가도 갈 생각이다. 물론 단둘이~"라고 덧붙였다.
할리우드 라이프는 지난 번 임신하려고 노력할때 킴 카다시안은 하루에 500번 섹스를 한다고 밝혔는데, 여기에 대가가 좀 따르긴 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섹스가 카니예를 탈진시킨 게 틀림없다는 것. 최근 딸 노스 웨스트의 2살 생일을 맞아 디즈니랜드로 놀러갔는데, 카니예는 그만 졸고 말았다.
디즈니랜드에서의 '겨울왕국' 라이브쇼에서 그는 객석에서 자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남자가 백화점이나 놀이공원 돌아다니기 피곤한 것도 있지만, 그래서만은 아닌 것 같다고 매체는 분석했다.
킴 카다시안은 현재 임신 3개월로 오는 12월 출산 예정이다.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 사진 = 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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