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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우먼 김신영이 차원이 다른 식사량을 인증했다.
김신영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MBN '언니들의 선택' 녹화에서 "학창시절 종이컵에 파는 컵 떡볶이가 유명했다. 당시 한 컵에 300원이었는데 난 3,000원 어치씩 먹었다. 한 번에 10컵씩 먹은 셈"이라고 고백했다.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혼자서 대패삼겹살 62인분에 소주 2병을 먹어 12만 8천원이 나온 적이 있다"고 밝힌 바 있는 김신영은 이날 고백으로 또 하나의 무용담을 추가했다.
이어 김신영은 "나의 고향 대구에 있는 할머니 떡볶이를 강력 추천한다.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맛"이라고 떡볶이 찬양을 덧붙였다.
'언니들의 선택'은 20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개그우먼 김신영. 사진 = MBN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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