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이것만 알면 야구초보에서 벗어날 수 있다?
KBS N 스포츠 야구매거진 프로그램 '아이러브베이스볼-야구가 좋다' 코너에서는 오는 21일 밤 8시 30분 정인영 아나운서와 함께 프로야구 신조어와 고유명사에 대해 알아본다.
이날 방송에서는 올시즌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프로야구 신조어와 더불어 야구팬들이라면 적어도 한번쯤은 들어봤을 야구계의 대표적인 고유명사들을 소개하며 이 단어가 생기게 된 유래, 의미, 사용되는 예까지 재치 있게 설명한다.
결혼을 해서 아이가 생긴 선수들이 가족을 위해 맹활약하게 된다는 일명 '분유버프'에 관한 이야기는 얼마 전 득녀소식을 전한 윤규진(한화 이글스) 인터뷰를 통해 직접 들을 수 있다.
야구 보는 재미를 더하고 싶다면 21일 밤 8시 30분 '아이러브베이스볼 -야구가 좋다' 고유명사특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화 윤규진.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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