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이종석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
이종석은 최근 앳스타일(@star1) 7월호를 통해 공개되는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종석은 "은근히 여자 보는 눈이 높을 것 같다"는 질문에 "눈이 높은 건지는 잘 모르겠다"며 "그냥 내 스스로가 좀 부족한 편이라 똑똑한 여자가 좋다"고 답했다. 덧붙여 "또 외모보다는 매력적으로 느끼는 포인트가 있는 것 같다"며 수줍게 웃었다.
또 이종석은 "술을 전혀 안 한다고 들었다. 안 마시는 건가, 못 마시는 건가"라는 질문에 대해선 "은근히 한 번 제대로 마시면 꽤 마시는 편"이라며 "한 잔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지고, 중요한 건 아직 술 맛을 모르겠다"고 고개를 저었다.
한편 이종석의 '어느 멋진 날' 콘셉트의 이번 화보는 앳스타일 7월호를 통해 볼 수 있다.
[이종석. 사진 = 앳스타일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