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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그룹 B1A4 공찬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매거진 '싱글즈' 7월호는 B1A4 공찬과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행복한 휴식기를 보내고 있는 공찬은 이번 화보에서 요리하는 남자로 변신했다.
공찬은 시간 날 때마다 사진을 찍거나 자전거를 타고 달린다고 했다. 최근에는 제주도에서 드라마 '맨도롱 또?f'을 촬영하고 있는 B1A4 리더 진영을 만나러 제주도에 다녀왔다고 전했다.
그는 "최근엔 산들 형이랑 '마자요'라는 팀을 결성했어요. '마포구에서 자전거 타는 요 둘'이라는 의미에요"라며 웃어 보였다.
쌍꺼풀이 한 쪽에만 있어서 바람둥이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는 공찬은 농담 섞인 대답을 했다. "왼쪽 눈에 흉터가 있잖아요. 사람들한테는 이 상처 때문에 있던 쌍꺼풀이 없어졌다고 말해요. 사실은 장난치다 생긴 흉터예요"라며 웃었다.
순수한 스물셋 청년의 모습이 역력한 공찬의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7월호와 '싱글즈'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B1A4 공찬. 사진 = 싱글즈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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