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걸그룹 달샤벳이 올해도 목동구장을 찾는다.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오는 21일 오후 5시 서울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걸그룹 달샤벳 멤버 전원을 시구자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6인조 걸그룹 달샤벳은 지난 2011시즌부터 매년 목동구장을 찾아 시구와 시타를 실시해 왔으며, 이날 멤버 전원이 마운드에 올라 단체 시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클리닝타임에는 넥센 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축하공연도 펼친다.
달샤벳은 지난 4월 막내 수빈이 걸그룹 최초로 앨범 전곡 작사와 작곡 등 프로듀싱에 참여한 'JOKER IS ALIVE'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조커(JOKER)'로 활동했으며, 실시간 음원차트 1위와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이날 경기 1시간 전 3루 응원단상에서 실시하는 'Dream Stage of Heroes' 공연 이벤트 때는 다국적 신인 걸그룹 디홀릭이 강한 힙합 리듬과 베이스를 바탕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가미된 대표곡 '몰라요'를 부를 예정이다.
[달샤벳.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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