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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감독 이해영 제작 청년필름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이 19일 오후 게릴라 무대인사를 전격 결정했다.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은 1938년 경성의 기숙학교에서 사라지는 소녀들을 한 소녀가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미스터리 영화로, 서울지역 게릴라 무대인사를 확정 짓고 관객들과의 깜짝 만남을 예고하고 나섰다.
박보영과 신예 박소담을 비롯해 이해영 감독은 19일 오후 서울지역의 극장가를 찾아간다. 특히 박보영은 바쁜 드라마 촬영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과의 만남을 위해 촬영 중 쉬는 시간까지 반납하며 무대인사 참여에 적극적으로 나섰다는 후문이다.
이들은 금요일 오후에도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을 보러 와 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이들은 CGV 왕십리와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등에서 관객들과 직접 만난다.
[엄지원 박보영 박소담 이해영 감독(왼쪽부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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