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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미국 팝가수 레이디 가가(29)가 킴 카다시안(34)을 상대로 엉덩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영국 데일리스타는 파격 코스츔으로 잘 알려진 레이디 가가가 이번에는 섹시 끈비키니만 입은 자연 몸매로 킴 카다시안의 역대급 엉덩이에 도전했다고 1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레이디 가가는 이번주 바하마로 휴가를 가 현지 해변서 찍은 초 마이크로 비키니 몸매를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매체는 야자수에 기대서서 거대 풍만엉덩이를 드러낸 레이디 가가의 뒤태가 카다시안급이라면서 사진촬영에 돈 들인 가치가 있다고 평가했다.
사진속에서 그녀는 초록 끈브라와 끈팬티 사이에 깊은 가슴골과 풍만한 둔부를 보여준다. 하얀 모래사장과 야자수에 기대 선 초록 비키니 미녀의 장면이 격조있다는 분석. 그녀는 이 주 초 스피드 보트의 난간 턱에 위태로이 앉아 머릿결이 바람에 나부끼며 온몸을 바다와 하늘에 내던지는 섹시 컷을 공개했었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오는 10월 공포 TV시리즈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 호텔'을 통해 연기를 보여준다.
[사진 = 바하마 해변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레이디 가가.(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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