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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윤종신이 동료 가수 백지영과 함께 미소를 지었다.
윤종신은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올해도 어김없이 '슈스케'7"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백지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7'의 심사위원인 두 사람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은 미소로 인증샷을 선사했다.
한편, '슈퍼스타K7'은 최근 전국에 걸쳐 현장 오디션을 마쳤으며, 합격한 지원자들은 이달 진행 중인 심사위원 예선에 진출한다. 심사위원 예선까지 통과한 지원자에게는 오는 9월 열리는 슈퍼워크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오는 8월 첫 방송.
[가수 윤종신, 백지영. 사진 = 윤종신 트위터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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