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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개그맨 정준하가 최근 MBC '무한도전' 극한 알바 해외 특집 촬영 중 허리 통증으로 고생한 일이 뒤늦게 공개됐다.
최근 서울의 한 병원 홈페이지에는 "'무한도전' 개그맨 정준하님! 2주일전에 발생한 요통으로 한의원에서 침을 맞고 견디다가 일주일전 해외 촬영중에 하지 방사통이 악화되어 잠도 거의 못자고 견디다가 귀국하자마자 내원, 원장님께 진료를 받으셨습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병원 측은 "최근 '무한도전'의 해외 극한알바 등 왕성하게 활동을 한 탓인지 정준하님은 응급으로 촬영한 요추 MRI 검사결과, 급성 제5요추-제1천추간 추간판 탈출증 진단을 받으셨답니다. 무엇보다 파열되고 터진 추간판이 흘러내려 심하게 신경을 압박하여 보행하기 힘들 정도로 너무 상태가 심하셨어요"라고 정준하의 상태를 전했다.
결국 정준하는 특수 내시경 고주파 디스크 치료술, 신경치료 등을 받고 퇴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준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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