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강산 기자] 롯데 자이언츠 좌완투수 강영식이 1군 엔트리에 복귀했다.
롯데는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강영식을 1군 엔트리에 불러 올렸다. 우완투수 정재훈은 말소됐다.
강영식은 올 시즌 1군 6경기에서 승패 없이 1세이브 평균자책점 14.73의 성적만 남겼다. 지난달 27일 SK 와이번스전 직후 엔트리에서 빠졌다. 퓨처스리그 11경기에서는 1승 3홀드 평균자책점 1.54를 기록했다.
정재훈은 1군 10경기에 등판했으나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7.11에 그쳤다. 전날(18일) 넥센 히어로즈전서도 1이닝 2피안타 1실점으로 좋지 않았다.
[강영식.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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