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강산 기자] 두산 베어스가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두산은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우완투수 양현과 김명성을 1군에 등록했다. 김수완과 장민석은 엔트리에서 빠졌다.
양현은 올 시즌 1군 5경기에 등판,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6.00을 기록했다. 퓨처스리그 19경기에서는 3승 1세이브 4홀드 평균자책점 2.36으로 잘 던졌다. 넥센 히어로즈 양훈의 친동생이기도 하다.
김명성은 올 시즌 1군 2경기에 등판,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4.50의 성적을 남겼다. 퓨처스리그 10경기에서는 승리 없이 1패 3홀드 평균자책점 4.09를 기록했다.
1군에서 빠진 장민석은 올 시즌 16경기에서 타율 2할 5푼 9리(27타수 7안타) 홈런 없이 3타점을 기록했고, 김수완은 1군 9경기에서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8.80의 성적을 남겼다.
[두산 베어스 양현.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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