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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의 코너 '배우는 배우다'에 배우 김애경이 깜짝 등장한다.
오는 21일 방송분에는 김애경이 출연, 개그 본능을 발산한다. 김애경이 출연하는 '배우는 배우다'는 식당을 찾아온 배우가 본인을 알아보지 못하는 가게 직원들 때문에 굴욕 당하는 모습을 통해 웃음을 전하는 코너로, 21일 방송에서는 조개구이집을 찾은 배우 김애경이 "저런 사람이 무슨 탤런트냐!"는 종업원의 말을 듣고 발끈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에 김애경은 본인의 유행어를 남발하며 연예인임을 어필, 웃음을 자아낸다.
다양한 예능 프로에서도 뛰어난 개그감을 보여줬던 김애경은 특유의 콧소리 가득한 애교 만점 개그로 개그맨들과 찰떡궁합 호흡을 자랑해 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녹화장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김애경은 녹화가 끝난 후 "평소에도 코미디 프로그램을 즐겨보고 있다. 직접 연기 할 수 있어 즐거웠다"는 소감을 전했다.
21일 오후 8시 45분 방송.
[배우 김애경. 사진 = SBS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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