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창원 윤욱재 기자] 한화 야구에 '끝'이란 없다.
한화 선수들이 어김 없이 '특타(특별타격훈련)'에 나섰다. 한화는 19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와의 시즌 5차전에 앞서 마산 용마고등학교에서 특타를 실시했다.
이날 특타에 참여한 선수는 총 6명. 중심타자인 최진행을 비롯해 강경학, 김태완, 이종환, 한상훈, 신성현이 특타로 구슬땀을 흘렸다.
김성근 한화 감독과 김재현 타격코치가 현장에서 선수들을 지도했으며 특타에 참여한 선수 가운데 최진행, 강경학, 김태완은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