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강산 기자] 두산 베어스의 정수빈이 7년 연속 두자릿수 도루에 성공했다.
정수빈은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전에 2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번째 타석에서 도루에 성공하며 7년 연속 두자릿수 도루를 달성했다.
정수빈은 데뷔 첫해인 지난 2009년 13도루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6년 연속 두자릿수 도루를 기록했다. 2011년(31도루)과 지난해(32도루)에는 나란히 30도루 이상을 기록하며 빠른 발을 자랑했다.
이날 전까지 올 시즌 9도루를 기록 중이던 정수빈은
[정수빈.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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