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성현(넵스)과 김예진(요진건설)이 공동선두를 형성했다.
박성현, 김예진은 19일 인천 베어스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 6635야드)에서 열린 2015 KLPGA 투어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2라운드서 중간합계 2언더파 142타로 공동선두를 이뤘다. 박성현은 3타, 김예진은 2타를 줄였다.
양수진(파리게이츠)이 중간합계 1언더파 143타로 3위에 올랐다. 그러나 박성현, 김예진, 양수진 외에는 모두 오버파로 성적이 좋지 않다. 김효주(롯데), 김자영(LG), 박지영(하이원리조트), 최혜진(학산여고) 등이 중간합계 2오버파 146타로 공동 7위를 형성했다.
안신애(해운대비치)는 5타를 잃었다. 중간합계 3오버파 147타로 1라운드 선두서 공동 11위로 추락했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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