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삼성 야마이코 나바로가 추격의 투런포를 쳤다.
나바로는 1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원정경기서 3번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0-3으로 뒤진 4회초 1사 1루 상황서 타석에 들어선 나바로는 SK 김광현에게 볼카운트 1B1S서 3구 135km 높은 슬라이더를 공략, 비거리 130m 좌월 투런포를 쳤다. 시즌 22호.
삼성은 4회초 현재 SK에 2-3으로 추격했다.
[나바로.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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