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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택연이 대선배 보아에게 90도로 인사하며 의전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는 배우 이서진, 이광규, 그룹 2PM 옥택연과 게스트 가수 보아가 함께 강원도 정선에서 하루의 시간을 함께 했다.
이날 보아가 등장하자 택연은 버선발로 달려나가 보아에 90도로 인사하며 짐을 받아 방에 잘 챙겼다.
보아의 합류를 기다렸던 이서진은 "아직 게스트 맞을 준비도 안 됐는데 오게 하면 어떻게 하냐"고 투덜대면서도 좋아하는 눈치였다.
[사진 = tvN '삼시세끼'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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