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LG 봉중근이 19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LG는 데뷔 첫 안타를 결승 홈런으로 장식한 서상우와 선발 우규민 활약으로 승리하며 3연승을 달리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시즌 성적 30승 1무 37패. 반면 넥센은 연승을 이루지 못하며 시즌 성적 37승 1무 30패가 됐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