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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삼시세끼'가 가뭄 문제를 다루며 공공성을 갖춘 예능으로 거듭났다.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는 배우 이서진, 김광규, 그룹 2PM 옥택연과 게스트 가수 보아가 함께 강원도 정선 옥순봉에서 하루의 시간을 함께 했다.
이날 '텃밭을 구해줘'라는 소제목으로 이서진, 김광규, 옥택연, 보아는 텃밭에 물을 줬다. 이 과정에서 밭이 갈라진 모습, 식물이 메말라 가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현재 국내 큰 문제로 급부상한 가뭄문제를 대변했다.
'삼시세끼' 멤버들은 텃밭을 비롯해 비닐 하우스에 물을 주며 말라가는 작물들을 촉촉하게 했다.
[사진 = tvN '삼시세끼'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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