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강산 기자] 두산 베어스 외야수 박건우가 1군에 복귀했다.
두산은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박건우를 1군에 불러 올렸고, 우완투수 박종기를 말소했다.
박건우는 올 시즌 1군 17경기에서 타율 2할 2푼 7리(22타수 5안타) 1홈런 3타점, 출루율 3할 2푼을 기록했다. 지난 4일 KIA 타이거즈전 이후 1군 기록이 없다. 퓨처스리그 21경기에서는 타율 4할 3푼 9리(66타수 29안타) 7홈런 24타점 8도루 맹타를 휘둘렀다.
박종기는 올 시즌 1군에서 단 한 경기에만 등판,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6.75를 기록했다. 퓨처스리그 15경기 성적은 3패 1세이브 3홀드 평균자책점 3.71.
[박건우.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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