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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가 각자의 매력을 뽐냈다.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는 23일 소녀시대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의 콘셉트는 '소녀시대의 이상향'으로 자신이 되고 싶은 여성상에 대해 멤버들이 직접 제안했다.
윤아는 카리스마 있는 여배우, 태연은 반항적인 십대, 수영은 동물 애호가, 유리는 구리빛 피부의 서퍼, 티파니는 패션 피플, 효연은 강렬한 펑크족, 서현은 우아한 발레리나, 써니는 지적인 영화감독으로 변신해 각양각색의 매력을 맘껏 뽐냈다.
올해로 8주년을 맞은 소녀시대는 15시간 동안 이어진 촬영에도 피곤한 기색 없이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으며, 오랜 시간 함께한 스탭들과 완벽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멤버 각각 10주년에 대한 계획과 8년차 아이돌로서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소녀시대의 인터뷰와 화보는 더 셀러브리티 7월호에 실렸다.
[걸그룹 소녀시대. 사진 = 더 셀러브리티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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