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SK 외국인타자 앤드류 브라운이 솔로포를 쳤다.
브라운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서 4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0-5로 뒤진 4회초 선두타자로 등장, 두산 선발투수 장원준에게 볼카운트 1B2S서 5구 슬라이더를 공략, 비거리 125m 좌월 솔로포를 쳤다. 시즌 17호.
SK는 4회초 현재 두산에 1-5로 추격했다.
[브라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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