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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강한나가 패션잡지 오보이를 통해 신비로운 소녀로 변신했다.
강한나는 '소녀'라는 콘셉트에 맞추어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시원한 파스텔톤의 캐주얼 룩부터 아찔한 매력이 느껴지는 '하의실종' 룩까지, 청순함과 도도함을 동시에 연출하는 다양한 패션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장기 거의 없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에도 새하얀 피부를 과시하고 있으며 몽환적인 표정 연기로 착한 소녀와 시크한 소녀의 경계를 넘나드는 팔색조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강한나는 새하얀 도화지 같은 매력을 지닌 친구다. 화보 콘셉트였던 '소녀'의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잘 연출해냈으며 포토제닉한 표정과 포즈로 촬영 내내 유쾌함을 만들어냈다. 덕분에 좋은 결과물이 나온 것 같다"며 화보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오보이 6, 7월호 합본에 실렸다.
[사진 = 오보이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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