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선수들이 열심히, 최선을 다한 결과다."
SK가 24일 잠실 두산전서 7-5로 승리했다. 3연패를 끊어냈다. 타선이 오랜만에 좋은 응집력을 선보였다. 16안타를 쳤다. 톱타자 이명기가 4안타 3득점 1타점으로 맹활약하면서 두산 선발투수 앤서니 스와잭을 무너뜨리는 데 앞장섰다. 나주환도 3안타를 치는 등 멀티히트를 기록한 타자만 5명. 선발 박종훈은 5이닝 3실점으로 5월 6일 부산 롯데전 이후 7경기만에 승리투수가 됐다. 시즌 2승(3패).
김용희 감독은 "선수들이 열심히, 최선을 다한 결과였다"라고 했다. SK는 25일 잠실 두산전서 트래비스 밴와트를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김용희 감독. 사진 = 잠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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