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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임수정이 여배우로서의 삶에 대한 생각을 거침없이 털어놨다.
임수정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이하 '톡투유') 녹화에 게스트로 깜짝 등장해 주제인 '여자'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놨다.
녹화 당시 임수정은 청중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돌이켜보면 스물다섯 때는 아무것도 몰랐다. 뭘 원하는지도 몰랐기 때문에 노력하면서도 늘 불안했다"며 화려한 여배우의 삶 이면에 수없이 겪었던 불안과 선택에 대한 경험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지금까지 방송 출연을 거의 하지 않았던 임수정이 '톡투유' 출연을 결심하게 된 배경으로는 라디오 프로그램 인터뷰를 하게 된 계기로 인연을 맺게 된 손석희 JTBC 보도담당 사장의 권유가 결정적으로 작용했다는 후문이다.
'톡투유'는 28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배우 임수정.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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