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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여성듀오 다비치가 애절한 목소리로 무대를 장악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MC 박보검 아이린) 792회에는 상반기 결산이 그려졌다.
이날 무대에는 올해 2월 첫째주 1위에 오른 다비치의 '또 운다 또' 무대가 공개됐다. 다비치 멤버들은 한층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강민경은 푸른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 우아한 모습을 보였다. 다비치는 4개월이 지난 노래지만 특유의 감성으로 무대를 꽉 채웠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샤이니, 씨스타, 틴탑, AOA, 종현, 포미닛, 니엘 등이 출연했다.
[사진 = K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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