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종합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오로(ORO) 갤러리&김일태 미술관 개관식이 청담동 송제빌딩 오로 갤러리에서 개최됐다.
오로(ORO) 갤러리&김일태 미술관은 한국문화예술의 철학과 자부심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로 우뚝 선 김일태 화백의 금화작품을 소개하는 문화 공간이다.
김일태 화백은 세계 최초 금화작가로 100% 순금(24K)을 이용, 돈, 사랑, 명예와 평화, 안정, 행복한 인간, 삶 등을 표현하며 세계 굴지의 작가로 자리잡았다.
최근에는 뉴욕타임스에 소개되기도 했으며 홍콩 및 중국에서 단독 전시회를 진행했고, 오는 9월 영국 런던에서 특별 전시회를 갖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표 작품으로는 사랑을 표현한 천만송이 장미, 사업의 안정과 가정의 행복을 담은 돼지가족, 시공간을 초월한 승천하는 용, 팔마도, 연인 등이 있다.
이날 행사에는 임창정, 박준금, 안정환, 장서희, 주영훈·이윤미 부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미술관 측은 "한국과 세계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고전과 현대가 서로 조화롭게 발전하는 문화소통의 장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일태 화백(위), 길용우 주영훈 이윤미 안정환 박준금 장서희 임창정(아래,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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