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한국 챌린지팀이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
한국 챌린지팀은 27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KCC와 함께하는 2015 아시아-퍼시픽 대학농구 챌린지 풀리그 2차전서 일본 유니버시아드 남자농구대표팀에 69-61로 승리했다. 챌린지팀은 대회 첫 승을 거뒀다. 1승1패. 일본은 첫 승 이후 2연패에 빠졌다. 1승2패.
서대성 감독(동국대)이 이끄는 챌린지팀은 대학선발 2진격이다. 1진은 이민현 감독(조선대)이 이끄는 유니버시아드 남자농구대표팀. 이번 대회 직전 급조, 약 1주일간 손발을 맞췄던 챌린지 팀은 일본을 상대로 값진 승리를 거뒀다.
한편, 앞서 열린 경기서는 러시아 유니버시아드 대표팀이 캐나다 오타와대학에 82-49로 대승했다. 러시아는 2연승, 오타와 대학은 3연패에 빠졌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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